‘양지원과 양준모 결혼 발표’는 그룹 스피카 출신 배우 양지원과 뮤지컬 배우 양준모가 결혼을 알린 소식이다. 양지원의 웨딩 화보 공개를 계기로 두 사람의 결혼뿐 아니라 임신, 양준모의 과거 이혼과 이번 재혼 사실까지 함께 알려지며 관심이 커졌다.

핵심 내용
- 양지원은 24일 SNS에 웨딩 화보를 올리고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 그는 원래 내년 초 결혼식을 계획했으나, 새 생명이 찾아와 식을 앞당겨 올린다고 밝혔다. 또 내년에 엄마가 된다고 전했다.
- 양지원은 예비신랑의 이름을 글에 따로 쓰지는 않았지만, 공개된 웨딩 화보를 통해 상대가 양준모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 양준모도 같은 날 SNS로 양지원과의 결혼을 알렸다.
- 두 사람은 양준모가 1980년생, 양지원이 1988년생으로 8살 차이다.
결혼 발표에 임신 소식이 함께 나온 이유
양지원은 결혼 일정을 앞당긴 배경으로 임신 사실을 밝혔다. 단순히 결혼 계획만 공개한 것이 아니라 출산을 앞둔 상황과 일정 변경 이유까지 직접 설명한 점이 이번 발표의 핵심이다.
양지원은 예비신랑과 서로 다른 점도 있고 닮은 점도 있다고 표현하며, 함께하며 자신이 더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이 믿음 안에서 함께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도 언급했다.

양준모가 밝힌 이혼·재혼 사실
양준모는 결혼 발표 과정에서 자신의 삶에 여러 변화가 있었다고 밝히며 과거 이혼 사실을 함께 알렸다. 이에 따라 양지원과의 결혼은 양준모에게 재혼이 된다.
다만 제공된 공개 내용만으로는 양준모의 이전 결혼이나 이혼 경위, 구체적인 시점 등은 확인되지 않는다. 이번 발표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양준모가 과거 이혼을 공개했고, 양지원과 새 출발을 알렸다는 사실이다.
양지원과 양준모는 같은 날 SNS와 웨딩 화보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으며, 양지원은 임신으로 인해 예정보다 결혼식을 앞당긴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8살 차이이고, 양준모는 과거 이혼 사실을 공개해 이번 결혼이 재혼임도 함께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