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길고양이 급식소 철거 갈등을 계기로 만들어진 단체라고 함. 임의 규정에 따른 철거 중단과 관련 제도 마련을 요구하며 구청 앞 집회도 열었다고 한다.

캣맘 갈등이 생기면 단체를 내세워 대응하겠다는 식으로 말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에서, 이런 단체가 하나 더 생긴 것으로 보인다는 반응도 있음. 대화가 쉽지 않고 이웃과의 공존보다 고양이 쪽에만 집중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이어짐.

댓글에서도 그렇게까지 신경 쓸 거면 직접 데려가 키우라는 반응과, 왜 유독 고양이만 챙기냐는 말이 나왔음.


캣맘 갈등이 생기면 단체를 내세워 대응하겠다는 식으로 말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에서, 이런 단체가 하나 더 생긴 것으로 보인다는 반응도 있음. 대화가 쉽지 않고 이웃과의 공존보다 고양이 쪽에만 집중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이어짐.


댓글에서도 그렇게까지 신경 쓸 거면 직접 데려가 키우라는 반응과, 왜 유독 고양이만 챙기냐는 말이 나왔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