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조사받았지만 징계 없었다"던 김병지, 알고 보니 '셀프 신고' 각하…윤리센터 "조사나 징계 논의한 적도 없다"

오마이갓김치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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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인과 피신고인란에 모두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 이름이 적혀 있었다.

결론은 ‘각하’. 혐의를 조사해 판단한 게 아니라, 신고 형식이 성립하지 않아 절차가 끝난 경우다. 그런데 이를 “조사받았지만 징계는 없었다”고 설명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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