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인과 피신고인란에 모두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 이름이 적혀 있었다.
결론은 ‘각하’. 혐의를 조사해 판단한 게 아니라, 신고 형식이 성립하지 않아 절차가 끝난 경우다. 그런데 이를 “조사받았지만 징계는 없었다”고 설명한 셈이다.





결론은 ‘각하’. 혐의를 조사해 판단한 게 아니라, 신고 형식이 성립하지 않아 절차가 끝난 경우다. 그런데 이를 “조사받았지만 징계는 없었다”고 설명한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