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신인 튜이드 데뷔 목표’는 하이브 산하 새 레이블 ABD가 처음 선보인 7인조 걸그룹 튜이드(TUIDE)의 첫 활동과 각오를 가리킨다. 튜이드는 24일 미니 1집 무대를 공개하며 데뷔했고, 멤버들은 활동 목표로 신인상을 언급했다.

튜이드는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로 이뤄진 7인조다. 서연은 트와이스 지효의 친동생으로 소개됐으며, 지효에게 멤버들을 믿고 의지하며 활동하라는 조언을 들었다고 밝혔다.
핵심 내용
- 튜이드는 ABD의 첫 걸그룹이며, 하이브 전체 기준으로는 캣츠아이 이후 2년 만에 데뷔한 신인 걸그룹이다.
- 데뷔 앨범은 미니 1집 ‘튠 & 플레이(TUNE & PLAY)’로, ‘ABD’, ‘SUN KISS’, ‘Echo’, ‘Flip-Flop Girl’, ‘GRLS’ 등 5곡이 담겼다.
- 타이틀곡은 ‘선 키스(SUN KISS)’다. 쇼케이스에서 이 곡과 수록곡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 앨범은 서로 다른 음악적 언어를 하나의 리듬으로 조율하고, 그 안의 즐거움을 표현한다는 방향으로 소개됐다.
- 팀은 소울의 따뜻한 감성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결합한 ‘소울트로닉’을 콘셉트로 내세웠다.
팀명과 제작진이 뜻하는 방향
튜이드라는 이름은 ‘흐름을 조율하다’라는 뜻의 ‘Tune the tide’에서 나왔다. 멤버들의 개성을 하나로 획일화하기보다 각자의 색을 살려 조화를 이루고, 다양한 흐름을 자신들만의 즐거움으로 만들겠다는 의미다.
총괄 프로듀싱은 한성수 마스터 프로페셔널이 맡았다. 그는 세븐틴, 애프터스쿨, 아이즈원, 투어스 등의 발굴·육성 이력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멤버 엘레나는 연습 과정에서도 재미를 찾는 일이 중요하다는 조언을 들었다고 전했다.
멤버들이 밝힌 데뷔 목표
튜이드는 팬들의 하루에 기쁨이 되는 그룹이 되고 싶다는 활동 각오와 함께 신인상 수상이라는 목표를 밝혔다. 자신들의 개성과 분위기를 바탕으로, 노래가 플레이리스트에 담길 수 있다는 자신감도 내놓았다. 다만 실제 성과나 향후 활동 결과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튜이드는 하이브 산하 ABD의 첫 7인조 걸그룹으로, 미니 1집 ‘튠 & 플레이’와 타이틀곡 ‘선 키스’로 데뷔했다. 소울트로닉 콘셉트와 각자의 개성을 조화시키겠다는 팀명 의미를 앞세웠으며, 멤버들은 신인상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