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창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가리킨다. 단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이 2차 도전자 모집과 경기지역 설명회 계획을 알리면서,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발전시키려는 예비 창업자와 초기 기업 대표자의 관심이 모인 상황이다.

아이디어만 있어도 도전 범위에 들어갈 수 있지만, 모집 대상과 트랙을 확인해 자신의 사업 단계에 맞춰 신청하는 것이 핵심이다.
핵심 내용
- 지원 대상은 예비 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기업의 대표자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이라면 참여 대상으로 안내됐다.
- 신청자는 아이디어 성격에 따라 일반 트랙 또는 기술 트랙을 선택할 수 있다. 어떤 아이디어가 각 트랙에 정확히 해당하는지에 대한 세부 기준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 신청 과정에서 멘토 기관으로 ‘단국대학교(용인)’를 선택하면 단국대 창업지원단의 창업보육 프로그램 참여 대상으로 연결된다.
- 참여자는 단계별 평가와 보육 과정을 거쳐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검증받게 된다.
- 우승자에게는 상금 5억 원이 제시됐으며, 성과에 따라 사업화 자금과 투자 지원을 포함해 최대 10억 원 규모의 지원이 안내됐다. 모든 참여자에게 같은 규모가 지급된다는 뜻은 아니다.
단국대 멘토 기관 선택 시 확인할 점
단국대 창업지원단의 지원을 희망한다면 신청 때 멘토 기관 선택 항목에서 ‘단국대학교(용인)’를 골라야 한다. 단순히 프로젝트에 지원하는 것과 별개로, 이 선택이 단국대의 창업보육 프로그램 참여와 연결되는 방식이다.
다만 2차 모집의 접수 마감일, 제출 서류, 일반·기술 트랙별 상세 심사 기준은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지원 전 공식 모집 안내에서 해당 조건을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경기지역 설명회는 9월 8일
단국대는 9월 8일 죽전캠퍼스 글로컬산학협력관 B104호에서 경기지역 설명회를 연다. 현장에서는 프로젝트 지원 내용, 신청 방법, 단계별 운영 과정이 안내되며, 참여 전 궁금한 점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모집은 예비 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기업 대표자가 일반·기술 트랙 중 적합한 분야를 골라 도전하는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이다. 단국대학교(용인)를 멘토 기관으로 선택하면 단국대 창업보육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며, 경기지역 설명회는 9월 8일 죽전캠퍼스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