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대회 심정지 50대, 시민·비번 소방관 응급처치로 4분 만에 맥박 회복

아직생각중 2026/08/24
추천 79 비추 2 조회수 5141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38845

전북 전주시 화산체육관 탁구대회에서 발생한 심정지 상황이 관심을 받은 이유는, 쓰러진 50대 참가자에게 시민과 비번 소방관들이 즉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처치를 이어가 약 4분 만에 맥박이 돌아왔기 때문이다. 당시 현장 대응이 구급대 도착 전까지 끊기지 않았다는 점이 확인됐다.

현장에서 시민들과 비번 소방관이 심폐소생술을 하는 모습.

핵심 내용

  • 이 참가자는 지난 22일 저녁 탁구대회 도중 갑자기 가슴 통증을 호소한 뒤 쓰러졌다.
  • 주변 시민들은 위급한 상황을 보고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다.
  • 대회 관계자는 안내방송으로 현장 의료진을 찾았고, 대회 참가자였던 전주완산소방서 정경수 소방경과 완주소방서 정의선 소방장이 이를 듣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 두 소방관은 AED로 전기 충격을 가하고, 시민들과 함께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계속했다.
  • 응급처치가 이어진 뒤 약 4분이 지나면서 환자의 맥박이 차츰 회복되기 시작했다.

의식을 되찾기까지의 현장 대응

이번 사례에서 확인되는 흐름은 시민의 초기 심폐소생술, 안내방송을 통한 도움 요청, 비번 소방관들의 AED 사용과 응급처치, 구급대 인계로 이어진 과정이다. 특정 한 사람의 조치만으로 회복이 이뤄졌다고 보기보다,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빠르게 역할을 나눠 대응한 결과로 정리된다.

환자는 이후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처치를 받았다. 기사에 공개된 내용은 맥박이 돌아오기 시작한 과정까지이며, 그 이후의 구체적인 치료 경과나 건강 상태는 확인되지 않는다.

시민들의 심폐소생술과 비번 소방관들의 AED 처치가 구급대 도착 전까지 이어졌다.

핵심 요약

전주 화산체육관 탁구대회에서 50대 참가자가 쓰러지자 시민들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했고, 현장에 있던 비번 소방관 2명이 AED 처치에 합류했다. 약 4분 뒤 맥박이 돌아오기 시작했으며, 응급처치는 구급대 도착 때까지 계속됐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79
  • 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