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온 유튜버가 브이로그를 찍다 만취한 여성 4명과 몰카 여부로 시비가 붙었던 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유튜버를 몰카범으로 보고 순찰차 뒷자리에 태웠고, 감금 아니냐는 항의에는 “진짜 가두는 게 뭔지 보여드릴까요?”라고 했다고 함.
당시 상황은 라이브로 송출 중이었고, 이후 경찰 측 입장문이 나왔지만 해당 발언은 교육하겠다는 내용으로 마무리됐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유튜버를 몰카범으로 보고 순찰차 뒷자리에 태웠고, 감금 아니냐는 항의에는 “진짜 가두는 게 뭔지 보여드릴까요?”라고 했다고 함.

당시 상황은 라이브로 송출 중이었고, 이후 경찰 측 입장문이 나왔지만 해당 발언은 교육하겠다는 내용으로 마무리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