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집중호우 피해에 2억 기부’는 임영웅이 경남 거제·통영 등 남부지역의 호우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2억 원을 낸 일을 가리킨다.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침수 등 피해가 이어진 지역의 이재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
핵심 내용
- 임영웅은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호우 피해 특별모금에 2억 원을 기탁했다.
- 지원 대상은 거제와 통영을 포함한 남부지역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이다.
- 이번 성금은 이재민의 긴급 구호, 임시주거 지원,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왜 호우 피해 성금을 냈나
이번 기부는 남부지역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주택과 도로 침수 등의 피해가 잇따른 상황에서 이뤄졌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피해로 불안한 시간을 보내는 주민들이 일상을 되찾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뜻이 성금에 담겼다. 기부금이 특정 개인이나 시설이 아니라 피해 지역 이재민 지원과 복구 목적의 특별모금으로 전달됐다는 점이 핵심이다.
사랑의열매 기준 누적 성금은
임영웅은 2021년 이후 생일·명절 기부와 재난·재해 지원을 이어왔다. 이번 2억 원을 포함해 사랑의열매를 통해 전달한 누적 성금은 25억 원으로 알려졌다. 또한 올해 생일인 6월 16일 저소득·취약계층 환자 치료비로 고려대학교의료원에 직접 전달한 2억 원까지 더하면, 확인된 누적 기부 규모는 약 27억 원이다.
임영웅과 물고기뮤직은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남부지역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위해 2억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거제·통영 등을 포함한 피해 지역의 긴급 구호, 임시주거 지원, 복구와 일상 회복에 쓰일 예정이며, 이번 기부를 포함한 사랑의열매 누적 성금은 25억 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