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mkorea.com/10249678335 복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2695?sid=104 포르투갈 출신 축구선수 케빈 카스트로(25·헤알 SC)가 친선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쓰러진 뒤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23일(한국시간) 포르투갈축구선수협회와 소속 구단 등에 따르면 카스트로는 22일 포르투갈 말베이라의 이스타디우 다스 세이샤스에서 열린 에스트렐라 다 아마도라와의 친선경기에 출전했다. 카스트로는 경기 전반 10분 갑자기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포르투갈축구선수협회는 카스트로가 심정지로 쓰러졌다고 전했지만,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아직 공식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