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미국 플로리다 클리어워터 해변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세 발가락 발자국.
길이 35cm, 폭 28cm에 발자국 간격도 1.2~1.8m나 됐다고 함.

바다에서 나와 다시 들어간 흔적, 해변을 따라 3km 이어진 흔적도 있었지만 실체를 본 사람은 없었다.

석고 모형까지 만들어 조사했지만 정체는 밝혀지지 않은 채 1958년까지 발견됐음.

그러다 1988년, 정비소 직원 토니 시그노리니가 상사와 함께 만든 장난이었다고 밝힘.
한 짝 14kg짜리 주철 신발을 신고 밤마다 흔적을 남겼고, 조사팀에 섞여 조사하는 척도 했다고 한다.

길이 35cm, 폭 28cm에 발자국 간격도 1.2~1.8m나 됐다고 함.


바다에서 나와 다시 들어간 흔적, 해변을 따라 3km 이어진 흔적도 있었지만 실체를 본 사람은 없었다.


석고 모형까지 만들어 조사했지만 정체는 밝혀지지 않은 채 1958년까지 발견됐음.


그러다 1988년, 정비소 직원 토니 시그노리니가 상사와 함께 만든 장난이었다고 밝힘.

한 짝 14kg짜리 주철 신발을 신고 밤마다 흔적을 남겼고, 조사팀에 섞여 조사하는 척도 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