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삼성전자SK하이닉스플러스채권혼합50 ETF 상장·투자 구조

전국노비자랑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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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검색어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ACE 삼성전자SK하이닉스플러스채권혼합50 ETF를 오는 25일 신규 상장한다고 밝히면서 관련 정보를 찾는 흐름으로 보인다. 이 상품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AI 반도체 관련 주식에 투자하면서 자산의 절반을 국내 채권으로 구성한 혼합형 ETF다.

핵심 내용

  • 국내 주식과 국내 채권의 목표 투자 비중은 각각 50%다.
  • 주식 부분은 총 3개 종목으로 압축한다. 예상 비중은 삼성전자 20%, SK하이닉스 20%, 삼성전기 10%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외의 한 종목은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AI 반도체’ 키워드 연관도가 높은 종목으로 선정한다. 상장일 기준으로는 삼성전기 편입이 예정됐다.
  • 기초지수는 ‘KAP 삼성전자SK하이닉스플러스채권혼합50지수’이며, 운용 과정에서 지수 구성 종목을 완전히 동일하게 복제하지 않을 수 있다.

채권 편입과 퇴직연금 계좌

채권 자산은 잔존만기 1개월 이상 2년 이하 국고채와 만기 1년 초과~2년 이하 통화안정증권을 주로 담는다. 구성 종목은 기초지수의 듀레이션과 만기수익률(YTM)에 맞춰 결정할 예정이다.

채권 비중이 50%로 유지되는 구조여서 DC형 퇴직연금과 IRP 계좌에서는 이 ETF를 100% 한도로 담을 수 있다. 다만 실제 투자 판단에서는 주식 편입 종목과 채권 구성, 상품 운용 방식 등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월 분배금 방식

이 ETF는 월 분배형이다. 매월 마지막 영업일을 지급기준일로 삼아 다음 달 초 분배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안내됐다. 분배 재원은 편입 주식의 배당금과 채권 이자수익 등이다. 분배금 규모나 지급 결과는 기사에 제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핵심 요약

ACE 삼성전자SK하이닉스플러스채권혼합50 ETF는 오는 25일 상장 예정인 국내 주식·채권 50 대 50 혼합형 상품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 중심의 주식 투자와 단기 구간 국내 채권 편입을 결합하며, DC·IRP 계좌에서는 100% 한도 투자가 가능하고 월 분배 구조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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