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검색에서 관심을 받는 곳은 가수 김완선이 거주하는 것으로 소개된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의 용인 민속마을 쌍용아파트다. 용인 민속촌 인근의 녹지 환경, 중대형 위주 단지 구성, 평형별 거래 가격이 함께 알려지면서 주거 여건을 확인하려는 관심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핵심 내용
- 김완선이 사는 곳으로 언급된 주택형은 전용면적 164㎡다.
- 단지는 2002년 준공됐으며, 최고 20층·총 1,596가구 규모다.
- 전용 84㎡부터 164㎡까지 구성된 중대형 중심 단지다.
- 가구당 주차 대수는 1.73대이며, 단지 지형은 평지에 가까운 편으로 소개됐다.
- 용적률은 217%, 건폐율은 16%로, 단지 내 개방감도 장점으로 거론된다.
평형별 매매·전세 가격
기사에 제시된 거래 사례를 보면 전용 164㎡는 지난 30일 5억7,500만원에 거래됐다. 단지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전용 139㎡는 지난 13일 5억3,000만원 거래가 확인됐다.
전용 84㎡는 지난 6월 3억9,500만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다. 전세는 전용 139㎡ 기준으로 3억 원대 중후반 수준의 시세가 언급됐다. 다만 이 가격들은 기사에 나온 개별 거래 및 시세 정보이므로, 현재 매물 가격이나 모든 동·층의 가격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숲세권 환경과 교통은
이 단지의 가장 뚜렷한 특징은 용인 민속촌 인근과 보라산 자락의 녹지다. 고층 가구에서는 숲 조망이 가능한 점이 소개됐고, 단지 자체도 녹지와 어우러진 환경이 장점으로 꼽혔다.
반면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되는 역세권 단지는 아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 광역버스를 활용해야 하며, 자가용 이동도 주요 교통수단으로 제시됐다. 따라서 숲과 여유 있는 단지 환경을 우선하는지, 역 접근성을 우선하는지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
김완선이 거주하는 것으로 소개된 곳은 용인 기흥구 보라동 용인 민속마을 쌍용아파트로, 2002년 준공된 1,596가구 규모의 중대형 단지다. 전용 164㎡는 5억7,500만원, 139㎡는 5억3,000만원 거래 사례가 제시됐으며, 녹지와 숲 조망이 강점인 반면 역세권은 아니라는 점도 함께 확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