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가 삽질과 벙크로 욕을 먹긴 해도, 방탄에게 상을 아예 안 준 건 아니다.
본상은 못 받았지만 당시 경쟁작이나 발매 형태를 보면, 받았어도 논란이었을 만한 상황.

한국은 최근 올해의 노래상을 두 번 받았고, 방탄은 후보에도 못 갔다. 계속 한국·K팝만 차별했다고 보기엔 묘하다.
그럼 아시안 팝 부문은 왜 따로 만들었을까. 아리랑 평을 보니 이제야 알겠다.

본상은 못 받았지만 당시 경쟁작이나 발매 형태를 보면, 받았어도 논란이었을 만한 상황.


한국은 최근 올해의 노래상을 두 번 받았고, 방탄은 후보에도 못 갔다. 계속 한국·K팝만 차별했다고 보기엔 묘하다.

그럼 아시안 팝 부문은 왜 따로 만들었을까. 아리랑 평을 보니 이제야 알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