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 칸쿤 의혹 부인·토트넘 연수 사과·소송 예고

쿄쿄쿄쿄zzzz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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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지는 최근 자신을 둘러싼 ‘칸쿤 외유’ 주장과 아들 토트넘 연수 논란에 직접 입장을 내며 검색 관심이 커졌다. 강원FC 대표이사인 그는 칸쿤 방문 사실은 없다고 부인했고, 해당 내용을 다룬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과 유튜브 채널 달수네라이브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반면 아들의 토트넘 연수 문제에는 도의적 판단이 부족했다며 다시 사과했다.

핵심 내용

  • 김병지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꽁병지TV에 영상을 올려 최근 논란으로 팬들과 강원 팬들에게 걱정을 끼쳤다며 사과했다.
  • ‘멕시코 칸쿤에 외유를 갔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태어나서 칸쿤에 간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 멕시코를 찾았던 이유는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자격으로 멕시코 경기와 미국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 박문성 위원과 달수네라이브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지만, 실제 소송이 접수됐는지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칸쿤 의혹에는 강하게 반박

김 대표는 칸쿤에 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박 위원에게 공개적으로 물으며, 관련 영상이나 쇼츠를 올린 이들이 책임을 어떻게 질 것인지도 언급했다. 또 해당 논란을 다시 꺼낸 데에는 자신을 부정적으로 보이게 하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본인의 생각을 밝혔다. 이는 김 대표의 주장과 입장 표명으로, 의혹 제기 측의 추가 설명이나 법적 판단은 제공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아들 토트넘 연수 문제는 재차 사과

아들의 토트넘 연수와 관련해서는 태도를 달리했다. 대표이사의 아들이 연수에 간다는 점이 도의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당시 충분히 인지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그는 이 사안에 대해 1년 전에도 사과한 바 있다는 취지로 말했지만, 이번에는 과거 사과 여부와 별개로 다시 사과 의사를 밝혔다.

핵심 요약

김병지는 칸쿤 외유 의혹을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며 멕시코 방문 목적을 경기 관전이라고 설명했다. 박문성 위원과 달수네라이브에는 민사소송 방침을 밝혔고, 아들 토트넘 연수 문제에는 도의적 책임을 인정하며 재차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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