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진로 치맥 페스트, 3일간 3만명 방문

뼈맞고순살됨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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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은 치킨과 주류를 함께 즐기는 한국식 식문화를 가리키며, 이번 검색어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진로 치맥 페스트’가 3일간 약 3만명의 방문객을 모았다는 소식과 맞닿아 있다. 행사는 한국의 치킨·주류뿐 아니라 K-푸드와 K-뷰티를 현지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핵심 내용

  • 행사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그레이트 파크 라이브에서 열렸다.
  • 3일간 방문객은 약 3만명으로 집계됐다.
  • 하이트진로의 진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참가했으며, 행사 내 유일한 주류 브랜드였다.
  • 부스에서는 참이슬 후레쉬, 과일 소주, 테라 등을 선보였고, 두꺼비 피규어 모양 잔에 담은 소주는 하루 200잔 한정으로 판매했다.

현장에서는 어떤 체험이 있었나

제품 판매와 전시 외에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과일 소주 시음을 활용한 플레이버 맞추기, 링토스 게임, 소주를 활용한 비어퐁 게임, 소맥 자격증 발급 등이 진행됐다.

행사장 대형 전광판에는 진로 글로벌 앰배서더인 방탄소년단 뷔가 출연한 광고 영상이 상영됐다. 진열대·에어배너·포토존 등 약 20여 종의 홍보물도 설치돼 브랜드 체험 공간을 구성했다.

미국 시장에서 확인된 과일 소주 흐름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미국 내 과일 소주 수출액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약 25% 성장했다. 기사에서 제시된 흐름은 과일 소주의 소비층이 기존 교민 중심에서 미국 현지 소비자로 넓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다만 이번 페스티벌 방문객의 국적·구성이나 개별 제품별 판매량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핵심 요약

캘리포니아 어바인에서 열린 진로 치맥 페스트에는 3일간 약 3만명이 방문했으며, 치킨과 주류를 중심으로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하이트진로는 소주·맥주 제품과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였고, 미국 내 과일 소주 수출도 연평균 약 25% 성장한 것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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