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천 교수 채널 썸네일의 ‘고양이 VS 새’ 구도부터 동물단체 쪽 프레임 같다고 봤다고 함.


교수님이 동물보호단체와 협업해온 점, 사모님이 고양이에게 밥 주는 영상 등을 보고 이런 입장을 예상했다고도 했다.


연락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며, 연락처도 없고 DM도 보낸 적 없다고 인스타에 올렸다고 함.

고양이 문제 관련 섭외를 진행하던 작가의 연락을 본인 쪽 작가로 착각한 게 가장 유력하다고 봤다.

사람이 헷갈릴 수 있는 일이라며, 연락처 얘기는 섭외 전화를 혼동한 것 같다고 정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