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X에서 휠체어로 하차하던 중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뒷바퀴가 걸려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다고 함.

박위는 하체 감각이 거의 없어 골절 여부를 바로 확인하기 어려웠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함. 상대가 고의로 한 일은 아니고, 사과도 거듭 받았다고 덧붙였음.

CCTV를 공개하면서 개인 비난이나 과도한 추측은 자제해달라고 했지만, 사고 경위까지 공개할 필요가 있었냐는 지적도 나옴.

논란 이후 영상 제목은 ‘CCTV 영상을 공개하는 이유’였던 것으로 전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