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언스, 유아인 전속계약…재판 결과·복귀 배경·공식 입장

우파루파gogo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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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언스는 배우 유아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이번 검색 관심은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 재판이 확정된 뒤 유아인이 새 소속사와 계약하고 영화 출연을 통해 활동 재개를 알린 데서 비롯됐다. 소속사는 계약 과정과 이후 활동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강조했다.

핵심 내용

  • 빌리언스는 21일 유아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 회사는 유아인의 지난 사건 및 활동 재개를 둘러싼 우려를 무겁게 인식한다고 설명했다.
  • 계약 전 유아인과 여러 차례 대화하며, 배우로 다시 활동하기 위해 필요한 책임과 자세,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한 뒤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 유아인은 2023년 10월 마약류 상습 투약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대법원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이 선고된 원심을 확정했다.

‘반성·경청’으로 밝힌 소속사 입장

빌리언스가 공식적으로 내세운 핵심은 과거를 가볍게 넘기지 않겠다는 태도다. 회사는 현재 제기되는 우려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대중과 언론의 비판을 겸허히 듣겠다고 밝혔다. 필요한 소통에도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는 입장이다.

‘용서’라는 표현이 기사 제목에서 함께 언급됐지만, 공개된 회사 설명의 중심은 과거 사건을 서둘러 지나가지 않고 책임 있는 활동 재개 과정을 만들겠다는 데 있다. 향후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방식이나 추가 계획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활동 재개 배경

유아인은 장재현 감독의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 ‘뱀피르’ 출연을 확정했다. 작품에서 이교도 집단을 쫓는 청부업자 역할을 맡으며, 영화는 이달 촬영에 들어가 2028년 개봉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속계약은 이 같은 스크린 복귀 소식과 맞물려 발표됐다.

핵심 요약

빌리언스는 유아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과거 사건과 활동 재개에 따른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회사는 비판을 경청하고 낮은 자세로 소통하겠다는 입장을 냈으며, 유아인은 영화 ‘뱀피르’를 통해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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