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모은 이미지라 화질은 조금 아쉬움. 아트북이 최근 나와서 그런지, 본편에서 못 본 디자인도 꽤 보인다.
스콜피온은 사다리 같은 꼬리와 투구안도까지 검토했던 듯. 디자인은 좀 애매하다.

프라울러도 살짝 떠오르는 느낌.
부메랑 슈트엔 의외로 기능이 많았던 모양인데, 보여줄 틈이 없었나 보다.
타란튤라는 입을 가리지 않은 마스크도 원작 느낌이 나서 괜찮다. 배트록과 함께 다시 보고 싶음.
툼스톤은 원래 총격 액션도 구상했으려나.

커버 그림이 바로 생각나는 구도. 램로드도 보인다.
헐크 얼굴 재디자인안. 로미타 시니어 화풍을 의도했다는데 멋지긴 해도, 본편 쪽이 통일감은 더 나은 듯.
스파이더맨과 대치하는 장면은 아래 포즈가 너무 고양잇과 같아서 새비지 헐크와는 조금 안 맞아 보임.
헐크 의상안. 마블 라이벌즈 의상도 이쪽을 바탕으로 한 것 같다.

스토리보드와 퍼니셔 아트.

장갑, 코트 등 퍼니셔 의상도 여러 방향으로 고민했던 흔적이 보인다.

퍼니셔의 밴과 기지. 코믹스 커버를 떠올리게 하는 구도도 많다.

마지막은 스파이더맨과 퍼니셔가 헐크와 맞붙는 컨셉아트.

스콜피온은 사다리 같은 꼬리와 투구안도까지 검토했던 듯. 디자인은 좀 애매하다.


프라울러도 살짝 떠오르는 느낌.

부메랑 슈트엔 의외로 기능이 많았던 모양인데, 보여줄 틈이 없었나 보다.

타란튤라는 입을 가리지 않은 마스크도 원작 느낌이 나서 괜찮다. 배트록과 함께 다시 보고 싶음.

툼스톤은 원래 총격 액션도 구상했으려나.


커버 그림이 바로 생각나는 구도. 램로드도 보인다.

헐크 얼굴 재디자인안. 로미타 시니어 화풍을 의도했다는데 멋지긴 해도, 본편 쪽이 통일감은 더 나은 듯.

스파이더맨과 대치하는 장면은 아래 포즈가 너무 고양잇과 같아서 새비지 헐크와는 조금 안 맞아 보임.

헐크 의상안. 마블 라이벌즈 의상도 이쪽을 바탕으로 한 것 같다.


스토리보드와 퍼니셔 아트.


장갑, 코트 등 퍼니셔 의상도 여러 방향으로 고민했던 흔적이 보인다.


퍼니셔의 밴과 기지. 코믹스 커버를 떠올리게 하는 구도도 많다.


마지막은 스파이더맨과 퍼니셔가 헐크와 맞붙는 컨셉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