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해보니 버는 돈에 비해 나가는 돈이 꽤 크더라.
12시간 배달해서 20만 원 벌어도 밥값, 기름값, 음료값 빼면 5만 원은 나가고. 차라리 12시간 그림 그려서 10~12만 원 벌면서 아끼는 쪽이 낫겠다는 생각이 듦.
둘 다 비슷하면 시비나 위험 부담 없이 그림 그리는 게 나을 듯..
12시간 배달해서 20만 원 벌어도 밥값, 기름값, 음료값 빼면 5만 원은 나가고. 차라리 12시간 그림 그려서 10~12만 원 벌면서 아끼는 쪽이 낫겠다는 생각이 듦.
둘 다 비슷하면 시비나 위험 부담 없이 그림 그리는 게 나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