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리더이자 드러머였던 건일 관련으로 전여친 폭로가 나온 뒤, 당일 탈퇴 공지와 일정 취소까지 빠르게 이어졌음.



건일 측은 팬들을 향한 욕설은 인정하면서도, 바람과 멤버 뒷담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음. 계약 해지에는 동의하지 않았고 썸머소닉 무대도 서려 했다고 밝혔고.









6인조였는데 갑자기 드럼 없는 5인 체제가 된 상황. 예정된 페스티벌도 있어서 세션을 구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고, 상승세였던 밴드라 여러모로 아쉽긴 하다. JYP와는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얘기까지 나옴.




건일 측은 팬들을 향한 욕설은 인정하면서도, 바람과 멤버 뒷담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음. 계약 해지에는 동의하지 않았고 썸머소닉 무대도 서려 했다고 밝혔고.










6인조였는데 갑자기 드럼 없는 5인 체제가 된 상황. 예정된 페스티벌도 있어서 세션을 구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고, 상승세였던 밴드라 여러모로 아쉽긴 하다. JYP와는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얘기까지 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