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좀 하지 마” 이런 것까지 가르쳐야 하나 ‘극한 직업’…이정효 감독조차 바꾸기 쉽지 않은 수원 문화

방금가입했어요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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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감독이 SNS를 언급한 건 단순히 사용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승격을 앞둔 시점에 선수단이 얼마나 하나로 뭉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라는 내용.

수원은 큰 팬덤과 응원을 유지하고 있지만, 그에 걸맞은 책임감과 프로의식이 선수단에 충분히 자리 잡지 못했다는 시선도 있었다고 함.

감독이 부임한 뒤에도 이런 분위기를 바꾸는 일은 쉽지 않은 상황. 이를 다잡는 것 역시 결국 감독의 과제로 남아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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