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보다 더 크게 남는 건, 평소엔 월급만 받는 것처럼 보이던 상급자들이 정작 일 터지면 실무자한테 책임이 넘어오는 순간인 듯.
“상급자는 책임지는 자리”라는 말도 실제로 책임지는 모습이 있어야 납득되지. 이런 걸 몇 번 겪고 나면 대리급쯤에서 이직이나 퇴사를 고민하게 되는 거고.

“상급자는 책임지는 자리”라는 말도 실제로 책임지는 모습이 있어야 납득되지. 이런 걸 몇 번 겪고 나면 대리급쯤에서 이직이나 퇴사를 고민하게 되는 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