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전원 재계약, 해찬 포함 6명 SM과 동행

헬로베이뷔b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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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 전원 재계약’은 SM엔터테인먼트가 NCT 드림 멤버 6명과의 재계약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리면서 관심을 얻은 사안이다. 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에 이어 런쥔·제노·재민·천러·지성까지 SM과 동행을 이어가기로 하면서, 팀 활동의 연속성에 대한 공식 확인이 나온 것이다.

핵심 내용

  • 재계약 대상은 해찬,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 등 6명이다.
  • SM은 해찬이 먼저 재계약을 마쳤으며, 나머지 5명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소속사는 멤버들이 서로를 향한 믿음과 팀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 이번 발표는 멤버별 계약 조건이나 향후 구체적인 활동 계획까지 공개한 내용은 아니다.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세부 계약 사항은 확인되지 않는다.

데뷔 10주년의 NCT, 이어진 재계약 발표

NCT 드림은 2016년 8월 데뷔했으며, ‘맛’, ‘Hello Future’, ‘버퍼링’, ‘Beatbox’ 등을 발표하며 활동해 왔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NCT에서는 앞서 NCT 127도 전원 재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에 따라 NCT 127에 이어 NCT 드림까지 전원 재계약 소식이 전해진 점이 이번 검색어의 직접적인 배경이다. SM은 NCT 드림이 지난 10년간 성장의 흐름을 이어 온 팀이라고 평가하며 멤버들과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발표가 확인해 주는 범위

이번 소식의 핵심은 NCT 드림 6명이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해 소속사와의 동행을 계속한다는 점이다. NCT 내 다른 팀의 전원 재계약 발표 뒤에 나온 소식인 만큼, 데뷔 10주년을 맞은 NCT의 팀 결속과도 연결해 볼 수 있다. 다만 이후 활동 방식이나 일정에 대해서는 이번 공식 발표만으로 확정된 내용을 알 수 없다.

핵심 요약

SM엔터테인먼트는 해찬을 포함한 런쥔·제노·재민·천러·지성 등 NCT 드림 6명과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NCT 127의 전원 재계약에 이어 전해진 발표로, 공개된 범위에서는 멤버들과 소속사의 동행이 이어진다는 사실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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