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만 보면 아이가 어려서 정식 대신 수육 대짜를 시켰는데, 식당에서 1인 1메뉴를 요구한 것처럼 보임.
그런데 사장 쪽 설명은 어른 8명에 초등학생 1명, 총 9명이 정식 4인분과 수육 1개를 주문한 상황이었다고 함. 반찬은 무한리필이었고.

주문 내용은 빠지고, 아이에게도 융통성 없는 식당처럼 적힌 셈이네.

그런데 사장 쪽 설명은 어른 8명에 초등학생 1명, 총 9명이 정식 4인분과 수육 1개를 주문한 상황이었다고 함. 반찬은 무한리필이었고.


주문 내용은 빠지고, 아이에게도 융통성 없는 식당처럼 적힌 셈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