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 경력 0' 이동국 韓 대표팀 합류, 끝내 '최악 카드' 됐다... '임시 사령탑도 자처' 포옛의 꿈 '물거품'

저세상텐션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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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옛 감독 쪽에서 이동국 용인FC 테크니컬 디렉터를 코칭스태프에 포함시키려 했던 게 결정적인 걸림돌이었다고 함.

복수 관계자 말로는, 지도자 경력이 없다는 점이 문제로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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