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서 몸 불편한 승객 용변 실수...운전기사 행동에 '감동'

카드캡터체납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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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양산으로 가던 버스에서 몸이 불편한 승객이 실수하자, 기사가 휴게소에서 직접 씻기는 것을 도왔다고 함. 다른 승객도 새 바지를 사와 함께 도왔다고 한다.

기사님은 자리까지 정리하고 방석을 깔아줬고, 빗속 재탑승 때는 우산도 씌워줬다고. 댓글에서도 거동이 불편한 분을 씻기는 일이 쉽지 않다며 두 사람 모두 대단하다는 반응이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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