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옛, 대표팀 임시 감독 서류 탈락…면접 대상 5명은 외국인

소개팅망함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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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옛은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을 가리킨다. 그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후보로 다시 거론됐지만, 대한축구협회의 이번 서류전형을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표팀이 9월부터 A매치를 맡을 임시 사령탑을 찾는 과정에서, 면접 대상 5명이 모두 외국인 감독으로 알려지며 관심이 커졌다.

핵심 내용

  • 대한축구협회는 임시 감독 선임을 위한 지원자 서류전형을 마치고, 이번 주 온라인 면접을 진행할 계획이다.
  • 면접 대상자는 외국인 감독 5명으로 알려졌다.
  • 포옛 전 감독은 이번 서류전형에서 탈락했다.
  • 포옛은 2024년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서 최종 후보에 오른 바 있으며, 지난해 전북 현대를 이끌고 K리그1과 코리아컵 우승을 거뒀다.
  • 다만 협회는 현재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구체적인 후보 명단과 개별 합격 여부를 공개하지 않았다.

포옛은 왜 탈락했나

현재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포옛 전 감독이 서류전형에서 탈락한 구체적인 이유는 확인되지 않는다. 협회는 지원자 서류의 적격 심사와 결과 검수, 합격 통보를 완료했다고 밝혔지만, 후보별 평가 내용이나 탈락 사유는 설명하지 않았다.

따라서 그의 탈락은 확인됐지만, 경력·조건·평가 기준 중 어떤 부분이 결정에 영향을 미쳤는지는 알려진 바 없다.

이후 선임 절차와 임시 감독의 역할

협회는 온라인 면접 뒤 평가위원회 평가를 바탕으로 우선 협상 순위를 정하고, 최종 후보와 협상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임되는 임시 감독은 9월부터 11월까지 A매치를 지휘한다.

대표팀의 예정 경기는 에콰도르전(9월 24일), 우루과이전(9월 28일), 베네수엘라전(10월 2일), 우즈베키스탄전(10월 6일)이다. 다만 최종 선임 인물과 협상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핵심 요약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은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 서류전형에서 탈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면접에는 외국인 감독 5명이 오르며, 대한축구협회는 온라인 면접과 평가를 거쳐 최종 협상 대상을 정할 예정이다. 포옛의 구체적인 탈락 사유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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