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어스 본선 진출자 6명이 제주서 실천한 책임여행

킹받네 2026/08/17
추천 89 비추 8 조회수 7425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37581

‘미스 어스’는 환경보호를 핵심 가치로 내세운 국제 미인대회이며, 최근에는 미스어스코리아 본선 진출자 6명이 제주에서 책임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식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들은 단순히 제주 명소를 찾는 대신 이동수단·환경 정화·지역 소비까지 여행 과정에 환경과 공존의 의미를 담았다.

핵심 내용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13일 본선 진출자 6명과 ‘지속 가능한 하루 in 제주’를 진행했다. 이번 일정은 미스어스가 강조하는 환경 실천 가치와, 제주 자연·문화·주민을 존중하는 여행을 제안하는 ‘제주와의 약속’ 캠페인을 연결한 프로그램이다.

  • 참가자들은 제주로 떠나기 전 김포공항에서 제주 디지털 관광증 ‘나우다’에 가입했다.
  • 이어 자연과 문화, 지역주민을 배려하는 여행자가 되겠다는 ‘제주와의 약속’ 서약에 참여했다.
  • 제주에서는 전기차를 타고 이동해 여행 과정의 친환경 실천을 이어갔다.
  • 비양도 해안에서는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을 진행했다.
  • 무동력 친환경 관광지로 소개된 9.81파크를 방문하고, 지역 식당에서 제주 향토음식을 먹으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관광 일정이 아닌 ‘여행 방식’에 담긴 의미

이번 활동의 특징은 비양도, 9.81파크, 지역 식당처럼 방문지를 나열하는 데 있지 않다. 출발 전 서약하고, 전기차를 이용하며, 해안 정화 활동에 참여하고, 지역 식당을 찾는 선택을 하루 일정으로 묶었다는 점이 핵심이다.

미스어스코리아 참가자들은 한국 대표 선발대회 본선 진출자이며, 공개된 내용에는 이번 제주 체험 프로그램과 환경 실천 활동이 담겼다. 6명 가운데 최종 한국 대표가 누구로 선발됐는지는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핵심 요약

미스어스코리아 본선 진출자 6명은 제주에서 전기차 이동, 비양도 플로깅, 지역 식당 이용 등을 통해 책임여행을 체험했다. 출발 전 ‘나우다’ 가입과 ‘제주와의 약속’ 서약까지 더해, 환경보호와 지역 공존을 여행 동선에 반영한 프로그램이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89
  • 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