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첫 플레이오프, 김시우 준우승·임성재 공동 5위

나는햄볶해요77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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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플레이오프 첫 대회인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에서 김시우와 임성재가 나란히 상위권에 들었다. 김시우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에 이어 준우승했고, 임성재는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 두 선수 모두 이번 결과로 플레이오프의 핵심 포인트 순위를 끌어올렸다.

핵심 내용

  • 김시우는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2언더파 68타를 쳤다.
  • 최종 합계는 9언더파 271타로, 우승자 셰플러보다 8타 뒤진 단독 2위였다.
  • 임성재는 최종 라운드에서 74타를 기록했고, 합계 7언더파로 공동 5위에 올랐다.
  • 임성재는 최종 라운드 전까지 공동 2위였으나 마지막 날 순위가 다소 내려갔다. 다만 톱5 성적으로 포인트 순위는 상승했다.

김시우는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를 적지 않으며 안정적으로 타수를 줄였다. 우승과는 격차가 있었지만, 플레이오프 첫 대회를 2위로 마친 점이 이번 성적의 핵심이다.

두 선수 모두 포인트 순위 상승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은 PGA 투어 플레이오프의 첫 대회다. 김시우와 임성재는 각각 준우승과 공동 5위를 기록해 플레이오프를 이어가는 데 중요한 포인트 순위를 높였다. 제공된 내용에는 두 선수의 변경 전·후 정확한 순위가 제시되지 않아, 구체적인 순위 폭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임성재는 최종일 74타로 출발 당시의 공동 2위를 유지하지는 못했지만, 공동 5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한 대회 결과만 놓고 보면 김시우가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고, 임성재도 상위권 성적으로 동반 상승 흐름을 만들었다.

핵심 요약

PGA 투어 플레이오프 첫 대회에서 김시우는 최종 합계 9언더파로 준우승, 임성재는 7언더파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두 선수는 모두 상위권 성적을 바탕으로 플레이오프 핵심 포인트 순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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