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만에 부모와 만난 해외입양인

피자헛둘셋넷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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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낸 뒤, 마지막 촬영 날의 존은 전과 조금 달라 보인다.

이제는 존이 아니라 성준으로 불러달라고 했다고 한다.
“성준이 왕이다.”

18년이 지난 뒤에도 가족들과 잘 지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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