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하영 증조부 얘기에 말 멈춘 장면…친일 행적 논란 재조명

미녀와야식 2026/08/15
추천 87 비추 4 조회수 7736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37393

유병재가 배우 하영의 증조부 이야기를 듣다가 발언을 끝맺지 않은 과거 장면이 다시 언급되고 있다. 하영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행적 논란이 이어지면서, 당시 유병재가 왜 말을 멈췄는지에 관심이 쏠린 상황이다. 다만 영상 속 반응만으로 그가 어떤 뜻으로 말을 멈췄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핵심 내용

지난 6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드라마 홍보 영상에는 정해인과 하영이 출연했다. 대화 중 유병재는 하영의 작품 ‘중증외상센터’를 언급하며, 그의 집안에 의사가 많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 하영은 증조할아버지 때부터 의사를 했다고 들었다고 답했다.
  • 유병재는 “증조할아버지시면 근데 우리나라에서 거의 약간…”이라고 말한 뒤 문장을 마무리하지 않았다.
  • 이후 하영은 증조할아버지가 양의학으로 한양에 처음 개업한 의사였다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 하영은 의사인 언니와 같은 길을 생각하지는 않았으며, 언니가 열심히 하기를 바랐다고 밝혔다.

왜 과거 영상이 다시 언급됐나

해당 장면은 공개 당시 크게 주목받지 않았지만, 이후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행적 논란이 불거지면서 다시 회자됐다. 일부 온라인 반응에서는 유병재가 그 가족사를 알고 순간적으로 말을 멈춘 것 아니냐거나, 논란을 의식해 발언을 이어가지 않은 것 같다는 해석이 나왔다.

그러나 이는 영상 장면을 본 이들의 추측에 해당한다. 유병재가 당시 안상호의 행적을 알고 있었는지, 어떤 표현을 하려 했는지, 왜 정확히 발언을 중단했는지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핵심 요약

유병재의 과거 반응이 재조명된 직접적인 계기는 하영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이다. 영상에는 그가 말을 멈춘 모습이 남아 있지만, 그 이유나 의도는 당사자가 밝힌 바 없어 단정할 수 없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87
  • 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