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은 지난 2월 일본 여행 중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발목을 크게 다친 뒤 수술과 재활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차기 액션 영화 촬영을 준비하기 위해 재활에 더해 PT와 근력 운동을 시작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그의 회복 과정에 관심이 모였다.

핵심 내용
- 엄지원은 일본 여행 중 빙판길에서 넘어져 발목뼈가 부러지는 분쇄골절을 입었다.
- 사고 뒤 한국으로 돌아와 수술을 받았고, 다리에 철심 18개를 삽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 부상 이후 몇 달 동안 유산소 운동은 하지 못한 채 재활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 최근에는 액션 영화 촬영에 필요한 기본 체력을 갖추기 위해 PT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
사고 뒤 재활에 집중한 이유
분쇄골절은 뼈가 여러 조각으로 부러진 상태를 뜻한다. 엄지원의 경우 발목 부상 뒤 수술까지 받았기 때문에, 운동을 쉬는 동안 체중 변화와 근력 저하를 체감했다고 전했다. 그는 재활 기간에 유산소 운동을 전혀 하지 못했고, 현재도 재활을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골절 뒤 운동은 오래 쉬기보다 회복 상태에 따라 관절 움직임과 체중 부하를 단계적으로 늘리는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다만 엄지원의 구체적인 회복 단계나 의료진의 운동 지침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액션 영화 준비로 시작한 PT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헬스장을 찾아 PT를 받으며 근력 운동을 했다. 본인은 차기 액션 영화를 촬영해야 하는 만큼 재활만으로는 부족하고, 기본적인 근력이 필요하다고 운동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공개된 내용상 현재 가장 자주 하는 관리는 PT와 재활이다. 완전한 회복 여부나 영화의 구체적인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부상 후 움직임을 회복하는 재활과 촬영 준비를 위한 근력 강화가 함께 진행되고 있는 상황으로 정리된다.
엄지원은 일본 여행 중 빙판길에서 넘어져 발목 분쇄골절을 입었고, 수술 과정에서 철심 18개를 삽입한 뒤 재활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액션 영화 촬영을 염두에 두고 재활과 함께 PT·근력 운동을 시작한 근황이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