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홈그라운드서 페이커 팬 운집…디플러스 기아에 2대1 승리

침대밖은위험해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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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은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팀 T1과 페이커를 가리키는 검색어로, 이번에는 서울 KSPO돔에서 열린 T1 홈그라운드 행사 현장과 경기 결과가 관심의 중심이 됐다. 국내외 팬들이 페이커와 T1의 경기를 보기 위해 올림픽공원에 모였지만, 홈팀 T1과 디플러스 기아의 맞대결은 디플러스 기아의 2대1 역전승으로 끝났다.

핵심 내용

  • 행사는 LCK 로드쇼 형식의 ‘T1 홈그라운드’로 KSPO돔에서 진행됐다.
  • 관중은 페이커를 포함한 T1 선수들의 경기를 보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현장을 찾았다.
  • T1과 디플러스 기아의 경기에서는 디플러스 기아가 1세트를 내준 뒤 2·3세트를 이겨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했다.

경기장 밖과 올림픽공원 일대에는 T1의 상징색인 빨간색과 흰색 유니폼을 입은 팬들이 모였다. 기사에 따르면 입장 시작 시각인 오전 10시 무렵부터 팬들의 행렬이 이어졌으며, 한국뿐 아니라 해외에서 온 관람객도 있었다. 이번 행사가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페이커의 현장 출전을 기다리는 자리였다는 점을 보여준다.

페이커를 향한 응원, 결과는 다른 방향으로

경기 전 현장의 시선은 페이커에게 집중됐다. 팬들은 ‘데몬 킹’으로 불리는 페이커의 플레이를 기대하며 응원했지만, 실제 승부에서는 디플러스 기아가 흐름을 뒤집었다. T1이 먼저 1세트를 가져갔으나 디플러스 기아가 이후 두 세트를 연속으로 따내며 홈그라운드 경기의 승자가 됐다.

디플러스 기아 김 감독은 경기 뒤 선수들의 경기력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이전 T1전 패배 뒤 연습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고, 그 준비를 바탕으로 선수들이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런 경기력을 계속 유지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취지도 함께 밝혔다.

이번 T1 홈그라운드는 페이커와 T1을 보기 위해 대규모 팬이 모인 현장이었고, 승부 자체는 디플러스 기아의 역전승으로 마무리됐다. 관중 열기와 별개로 경기 결과에서는 디플러스 기아가 준비와 후반 세트 운영에서 성과를 낸 날로 정리된다.

핵심 요약

KSPO돔에서 열린 T1 홈그라운드에는 페이커와 T1의 경기를 보기 위한 국내외 팬들이 모였다. T1이 첫 세트를 이겼지만, 디플러스 기아가 2·3세트를 가져가며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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