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지스타 2026 참가할까? 검토 상황·출품작·참가사

눈팅만10년째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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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검색어는 크래프톤의 지스타 2026 참가 가능성과 연결돼 관심을 받고 있다. 크래프톤은 참가 여부를 검토하고 있지만, 회사가 밝힌 공식 입장은 아직 확정된 내용이 없다는 것이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1차 참가사 명단에서 빠진 상황이라, 크래프톤의 결정이 행사 구성에 미칠 영향도 함께 주목된다.

핵심 내용

  • 크래프톤은 지스타 참가를 매년 이어온 게임사로 언급되며, 이번 행사도 참가 여부를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참가 여부의 윤곽은 이르면 9월께 나올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확정 일정으로 발표된 것은 아니다.
  • 크래프톤 관계자는 참가와 관련해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따라서 현재 단계에서는 참가 확정으로 볼 수 없다.
  • 참가가 공식화될 경우, 배틀그라운드와 게임스컴 2026에서 공개된 신작들이 부스에 나올 가능성이 기사에서 언급됐다. 다만 실제 출품작 명단은 공개되지 않았다.

거론된 출품 후보는

기사에서 참가 가능성이 전제될 경우 언급된 게임은 배틀그라운드, 노 로우,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다. 이 가운데 신작 4종은 게임스컴 2026 공개작으로 소개됐다.

다만 이는 크래프톤의 참가가 결정됐을 때의 예상 범위다. 어떤 게임을 지스타 현장에서 시연하거나 전시할지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현재 공개된 지스타 참가사

지스타 간담회에서 처음 공개된 참가사 명단에는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포함되지 않았다. 현재 메인 스폰서는 AI 플랫폼 크랙이며, 구글플레이·웹젠·팀42·호요버스·넷이즈게임즈·빌리빌리 게임·센추리게임즈 등이 참가를 확정한 상태다.

이런 배경에서 크래프톤이 참가를 결정하면 행사에서 대형 국내 게임사가 맡을 역할에 대한 관심이 커질 수 있다. 그러나 크래프톤의 최종 결정과 출품 내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핵심 요약

크래프톤은 지스타 2026 참가를 검토 중이나, 회사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르면 9월께 참가 윤곽이 나올 수 있으며, 참가가 결정되더라도 배틀그라운드와 공개 신작들의 실제 출품 여부는 별도 발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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