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 울산 울주 서생농협 조합원 1300명 국수세트 전달’은 서생농협이 여름철 조합원 지원 행사를 진행한 내용을 가리킨다. 서생농협은 12일 무더위 속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조합원 1300명에게 국수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조합원들이 복날 무렵의 더위를 건강하게 보내도록 돕고, 조합원 사이에 정을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전달 대상은 서생농협 조합원 1300명이며, 지원 물품은 국수세트다.
서생농협은 무더위에 지친 조합원들의 건강을 챙기는 데 행사의 의미를 뒀다. 농업과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조합원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지원이라는 설명이다.
최남식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과 나눔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다만 이번 국수세트 전달 외에 추가 지원의 구체적인 일정이나 방식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