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자연사박물관부터.


20년째 저기 서 있는 알로사우루스.
20년째 매달려 있는 엘라스모사우루스.
모발사우루스도 있고.
과천과학관.
삼엽충 아카이브.
제일 충격이었던 프로토스테가. 3m가 넘는다는데, 실물로 보면 훨씬 크게 느껴진다.
어릴 땐 못 본 것 같은 전시.
여기서 오래 볼 수 있었던 거대한 땅늘보. 나무늘보가 제일 잘나가던 시절이라고.
경희대자연사박물관.
고사리인지 은행나무인지.




20년째 저기 서 있는 알로사우루스.

20년째 매달려 있는 엘라스모사우루스.

모발사우루스도 있고.

과천과학관.

삼엽충 아카이브.

제일 충격이었던 프로토스테가. 3m가 넘는다는데, 실물로 보면 훨씬 크게 느껴진다.

어릴 땐 못 본 것 같은 전시.

여기서 오래 볼 수 있었던 거대한 땅늘보. 나무늘보가 제일 잘나가던 시절이라고.

경희대자연사박물관.

고사리인지 은행나무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