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동 래미안 첼리투스 아파트에 올라온 공지.

아픈 기사님을 위해 입주민들이 11일 동안 약 1,600만 원을 모금해 전달했다고 함.
소장은 혹시 불만이 나올까 걱정했다는데, 입주민들은 오히려 잘했다며 모금 기간을 늘려달라고 격려했다고 하네.


아픈 기사님을 위해 입주민들이 11일 동안 약 1,600만 원을 모금해 전달했다고 함.
소장은 혹시 불만이 나올까 걱정했다는데, 입주민들은 오히려 잘했다며 모금 기간을 늘려달라고 격려했다고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