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경민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아내인 해금 연주가 김유나의 독보적인 이력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유나는 서울대학교에서 음악 박사 과정을 마친 국악 인재로, 대중에게 친숙한 지하철 환승 음악의 실제 연주자로 밝혀졌습니다.
(사진 설명: 홍경민이 해금 연주가인 아내 김유나의 서울대 박사 과정과 대학 강의 경력을 자랑했다. SBS ‘동상이몽2‘ 화면)
핵심 내용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의 선공개 영상에서 홍경민은 아내 김유나의 학업과 음악적 성취를 소개했습니다. 김유나는 어린 시절부터 국악을 공부해 국악중학교와 국악고등학교를 거쳤으며, 서울대학교에서 음악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홍경민은 아내가 결혼 후에도 학업을 이어가며 보여준 강한 집중력과 의지에 대해 깊은 뿌듯함을 나타냈습니다.
대학 강의와 해금 연주 활동
김유나는 현재 연주자와 교육자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교인 한국예술종합학교를 비롯해 전남대학교, 경북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등 여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해금 연주자로서 개인 독주회도 꾸준히 개최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환승음 '얼씨구야'와 교과서 등재
특히 김유나는 많은 시민에게 익숙한 지하철 환승 안내 음악인 '얼씨구야'의 해금 연주를 직접 맡았던 주인공입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국악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금으로 닭이나 소 등 동물의 소리를 표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이 내용은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수록되었습니다.
참고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