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 가?'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종혁의 장남 이탁수가 훤칠하게 성장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최근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깜짝 출연해 몰라보게 달라진 청년의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현재 그는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하며 연극 무대를 통해 정식 배우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핵심 내용
이탁수는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근황을 전했습니다. 디자이너 고태용이 무대 의상을 맡은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의 파이널 피팅 현장에 등장하며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습니다.과거 예능 출연 당시 장난기 넘치던 12살 소년의 모습에서 벗어나, 현재는 훤칠한 청년의 모습으로 나타나 출연진을 놀라게 했습니다.현재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재학하며 학업과 연기 공부를 병행하고 있습니다.지난 7월 19일에 개막한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를 통해 프로 무대에 데뷔하며 본격적인 배우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가족들의 든든한 지원과 행보
배우로 첫발을 내디딘 이탁수의 뒤에는 가족들의 든든한 응원이 있었습니다. 아버지 이종혁은 아들의 첫 무대를 직접 관람한 뒤, 자신의 SNS에 후기를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동생 이준수 역시 배우의 꿈을 키우며 2026학년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과에 입학해 연기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이종혁의 두 아들이 나란히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