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스토킹 주장 A씨 과거 홈마 활동 인정 및 입장 전문 공개

나만진심이었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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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과 스토킹 주장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는 여성 A씨가 과거 아이돌 그룹의 '홈마(홈페이지 마스터)'로 활동했던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다만 A씨는 이번 사실 공개가 현재 사건의 본질과 무관한 망신 주기에 불과하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핵심 내용

A씨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과거 샤이니와 NCT의 홈마로 활동한 이력을 직접 밝혔습니다. 홈마는 연예인의 일정을 따라다니며 사진과 영상을 촬영해 누리꾼들과 공유하는 이들을 뜻합니다. A씨가 밝힌 구체적인 입장과 현재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과거 활동 인정: A씨는 약 16년 전에 샤이니와 NCT의 홈마로 활동한 적이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 사건과의 무관성 주장: A씨는 과거 이력이 현재 황정민과의 갈등이나 정황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예전 활동을 이유로 자신의 주장이 허위가 되거나 상대방의 반박 근거가 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 망신 주기 의혹 제기: A씨는 이 사실이 알려진 것을 두고 사건의 본질을 흐리려는 물타기이자 개인에게 수치심을 주려는 의도라고 비판했습니다.

합의 과정에 대한 양측의 입장 차이

A씨는 황정민 소속사와의 합의 및 소통 과정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A씨는 2025년부터 금전적 요구가 없는 비공개 대면 협의를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화 과정에서 사용한 '협의'라는 단어는 편의상의 표현일 뿐이며, 실제 목적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기 위함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A씨는 처음부터 사건을 조용히 해결하고 싶었으나 황정민 측이 답변을 피하다가, 영화 개봉을 앞둔 시점에 이르러서야 뒤늦게 합의를 제안해 왔다고 주장하며 갈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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