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데뷔 10주년 기념 위버스 라이브 소감과 팬 이벤트 현장 반응

아가리어터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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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모여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멤버들은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소회를 밝히고 오프라인 팬 이벤트를 열었으나, 행사 규모에 대한 아쉬움의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이에 멤버들은 팬들에게 고마움과 미안한 마음을 동시에 전했습니다.

핵심 내용

블랙핑크 멤버들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들을 위해 준비한 라이브 방송과 오프라인 이벤트 현장입니다.

멤버 전원이 참석한 위버스 라이브에서 지수는 "오늘은 블랙핑크가 열 살 되는 날"이라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로제는 직접 준비한 케이크와 꽃다발을 선물했고, 제니는 로제를 "우리 팀의 로맨티스트"라 부르며 화답했습니다.

리사는 너무 떨려서 밥도 먹지 못하고 준비하는 동안 블랙핑크 노래를 들었다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같은 날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팬 40명과 함께하는 '미트 앤드 그리트' 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 공지가 이틀 전에 올라오고 인원이 40명으로 제한되자 팬덤 블링크 사이에서 아쉬움이 제기되었습니다.

지수는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언급하며 "큰 섭섭함을 안겨주게 되어 미안하다"고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팬들의 아쉬움과 멤버들의 사과

  • 행사 규모에 대한 반응: 10주년이라는 상징적인 날에 비해 사전 공지가 이틀 전에 이루어졌고, 참석 인원이 40명으로 제한되어 아쉬움을 표하는 팬들이 많았습니다.
  • 멤버들의 진심 어린 대응: 지수는 팬 커뮤니티를 통해 많은 블링크가 속상해하는 것에 마음이 무겁다며, 소통 과정의 아쉬움을 인정하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멤버들은 해외 일정 속에서도 일정을 조율해 완전체로 참석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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