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영 결혼 축의금 건넨 지상렬, 쌀롱하우스 대기실 훈훈한 근황 공개

오늘도버틴다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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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영이 방송 대기실에서 방송인 지상렬에게 뒤늦은 결혼 축의금을 받고 고마움을 전한 근황이 알려지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김하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상렬로부터 축의금 봉투를 받는 사진과 함께 감사의 글을 올려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현재 공개 열애 중인 지상렬의 결혼 계획에 대한 언급도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사진출처=김하영 SNS]

핵심 내용

김하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JTBC '사연 있는 쌀롱하우스' 대기실에서 지상렬을 만나 축의금을 전달받은 상황을 공개했습니다. 김하영은 지난해 9월 13일 남성 듀오 티지어스 출신 보컬 트레이너 박상준과 결혼했으며, 결혼 1년 만에 지상렬로부터 축의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하영은 축의금 봉투를 받는 사진과 함께 "꺅~ 축의금 주시다. 감사합니다. 오라버니. 감동이에요"라는 글을 남기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지상렬의 열애와 결혼 언급

축의금을 전달한 지상렬은 현재 16살 연하의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하영은 SNS 글을 통해 "동생은 우리 오라버니 얼른 장가가실 그날만 기다리는 중입니다"라며 "꼭 국수 먹게 해주세요"라고 덧붙여 지상렬의 결혼을 응원했습니다. 올해 57세(1970년생)인 지상렬은 과거 방송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이 왔다 갔다 했으나 이제는 결혼을 해야겠다는 확고한 마음이 생겼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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