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길고양이 때문에 난리 났나 봐. 주민이 다쳤다는데 대처하는 거 보면 진짜 답답하다.












사람을 다치게 했는데도 고양이 아빠니 뭐니 하면서 감싸고 도는 게 이해가 안 가네. 그렇게 아끼면 그냥 본인들이 데려가서 키우면 될 텐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 입주민한테 위해를 가한 동물인데 격리나 안락사 얘기 나오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싶다.













사람을 다치게 했는데도 고양이 아빠니 뭐니 하면서 감싸고 도는 게 이해가 안 가네. 그렇게 아끼면 그냥 본인들이 데려가서 키우면 될 텐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 입주민한테 위해를 가한 동물인데 격리나 안락사 얘기 나오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