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역대급으로 기가 막히고 화나는 사건이다. 남편이 무정자증 판정을 받으면서 남매가 자기 자식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는데, 옆집 남자를 의심해 유전자 검사를 하려 하자 바로 전날 남매가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됨.



















































알고 보니 아내가 불륜 사실이 들통날까 봐 애들한테 수면제 먹이고 살해한 뒤 자살로 위장한 거였음. 진짜 어떻게 친자식들한테 이럴 수가 있는지 소름 돋는다.




















































알고 보니 아내가 불륜 사실이 들통날까 봐 애들한테 수면제 먹이고 살해한 뒤 자살로 위장한 거였음. 진짜 어떻게 친자식들한테 이럴 수가 있는지 소름 돋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