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저축은행이 청년층에게 금융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신입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하반기 채용연계형 인턴 12명을 선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 침체기 속에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저축은행의 금융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취지로 마련되었습니다. 선발된 인턴들은 4주간의 실무 과정을 거친 후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으로 전환될 기회를 얻게 됩니다.
김진백 모아저축은행 대표이사와 이번에 선발된 12명의 인턴 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모아저축은행의 이번 채용연계형 인턴십은 실무 중심의 교육과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 선발 규모 및 분야: 금융 일반, IT,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정보보호, 금융 데이터 분석 등 총 5개 부문에서 12명의 인턴이 선발되었습니다.
- 운영 기간 및 방식: 인턴들은 각 부서에 배치되어 4주 동안 직무 교육과 현장 업무를 병행하게 됩니다.
- 정규직 전환 계획: 4주간의 근무 기간 동안 진행되는 실무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 채용 기회가 부여됩니다.
채용 전형 및 추진 배경
이번 인턴 선발은 지난 6월 서류 접수를 시작으로 온라인 인성 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모아저축은행은 인턴 채용과 더불어 여신관리, 기업금융, 투자금융(IB) 등 11개 분야의 경력직 채용도 함께 추진했습니다.
김진백 모아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경기 침체와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비즈니스의 근본적인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인재 발굴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청년 고용 창출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금융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채용연계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