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안 하는 여동생 때문에 고통받는 오빠의 현실적인 일상.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는 동생의 흔적들 때문에 매번 폭발하기 직전임.




그래도 동생 덕분에 집에 아이즈원 멤버들이 놀러 오는 걸 보면, 오빠 입장에선 고통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러움을 사는 묘한 일상인 듯함.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는 동생의 흔적들 때문에 매번 폭발하기 직전임.





그래도 동생 덕분에 집에 아이즈원 멤버들이 놀러 오는 걸 보면, 오빠 입장에선 고통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러움을 사는 묘한 일상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