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같이 사는 게 너무 답답하고 숨이 막힌다는 글이 올라왔는데, 내용을 보면 반응이 꽤나 분분합니다.






글을 본 사람들 사이에서는 아내의 불만에 공감하기 어렵다며 부정적인 반응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내용이 너무 황당해서 주작이 아니냐는 의심 섞인 의견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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