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편도 3,000km를 운전해 준 남사친 글로 난리 났던 이야기.









각자 혼자 잘 버텨내고 잘 살아가기로 약속했다면서 먼저 선을 확실하게 그어버리네.
원글 댓글 반응들도 난리 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여기에 쐐기를 박는 답변이 또 있음.
누가 댓글로 그린라이트냐고 물어보니까 아예 불가능하다고 확실하게 철벽을 쳐버림. 진짜 너무 슬프다.










각자 혼자 잘 버텨내고 잘 살아가기로 약속했다면서 먼저 선을 확실하게 그어버리네.

원글 댓글 반응들도 난리 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여기에 쐐기를 박는 답변이 또 있음.

누가 댓글로 그린라이트냐고 물어보니까 아예 불가능하다고 확실하게 철벽을 쳐버림. 진짜 너무 슬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