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런 친구를 어떻게 만났지?"라며 올라온 글인데 반응이 꽤 뜨겁네.
미국에서 3000km나 되는 거리를 직접 운전해서 이사를 도와줬다는 남사친 이야기야.

이걸 두고 과연 순수한 우정으로만 볼 수 있는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해.
철저하게 우정으로 선을 그으려는 모습이 씁쓸하다는 반응도 있고, 타지 생활에서 저 정도 헌신은 단순한 친구 이상일 거라며 다들 복잡한 시선으로 보는 중이야.

미국에서 3000km나 되는 거리를 직접 운전해서 이사를 도와줬다는 남사친 이야기야.


이걸 두고 과연 순수한 우정으로만 볼 수 있는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해.

철저하게 우정으로 선을 그으려는 모습이 씁쓸하다는 반응도 있고, 타지 생활에서 저 정도 헌신은 단순한 친구 이상일 거라며 다들 복잡한 시선으로 보는 중이야.
